🥓 삼겹살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먹는 두툼한 삼겹살.
한국 음식과 주문 표현을 확인합니다.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먹는 두툼한 삼겹살.
넓고 경사진 무쇠 솥뚜껑에 삼겹살을 구워 기름에서 김치, 콩나물, 마늘 등이 같이 익어 나옵니다.
테이블 위의 넓은 솥뚜껑에서 닭고기와 감자, 야채를 매운 붉은 소스에 졸여 내는 요리입니다.
남은 삼겹살이나 닭고기 소스에 솥뚜껑에서 밥을 볶는 볶음밥으로, 보통 김치와 김, 참기름이 들어갑니다.
양념한 갈비를 테이블에서 구워 먹는 요리 — 소(소갈비) 또는 돼지(돼지갈비).
등심은 소나 돼지의 등 쪽 부위로, 소 등심은 지방이 고르게 박혀 부드럽고 돼지 등심은 더 담백합니다.
안심은 허리 안쪽의 매우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식당에 따라 소 또는 돼지로 판매됩니다.
채끝은 씹는 맛이 있고 고기 맛이 진하며 가장자리에 지방층이 있는 소고기 부위로, 스테이크나 구이로 자주 먹습니다.
양지는 가슴 쪽의 소고기 부위로 풍미가 진해 국물이나 삶음, 일부 구이용으로 사용됩니다.
사태는 기름은 적고 콜라겐이 풍부해 천천히 삶거나 끓이면 연해지는 부위입니다.
목살(목덜미)은 살코기가 많고 적당히 마블링이 있어 삼겹살처럼 두껍게 구워 먹지만 덜 기름집니다.
기름이 풍부하게 마블링된 볼살·목덜미 부위로, 구우면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납니다.
삼겹살을 얼려서 얇게 깎아낸 것으로, 불판에서 아주 빨리 익습니다.
갈비를 여러 뼈를 가로로 잘라 간장 양념에 달짝지근하고 고소하게 재운 뒤 구워 먹는 소갈비입니다.
매운 양념에 구워 먹거나 조려 먹는 닭발로, 쫄깃한 껍질 식감 때문에 술안주로 즐깁니다.
닭똥집은 쫄깃하며 보통 마늘과 고추와 함께 볶아 먹거나 술안주로 튀겨 먹습니다.
얇게 썬 소고기를 간장, 설탕, 참기름에 재운 것으로 달콤하고 고소하며 맵지 않습니다.
닭볶음탕과는 다른 매운 양념의 닭볶음으로, 양배추·고구마·떡을 넣고 큰 팬에서 주문자 테이블에서 익혀 먹습니다.
족발은 돼지 앞다리를 간장과 향신료로 졸여 썰어 상추에 싸서 먹습니다.
삶은 돼지고기 슬라이스를 절인 배추와 매운 무김치에 싸서 먹습니다.
겉이 더 바삭하게 튀긴 치킨으로, 보통 맥주와 함께 즐기며 ‘치맥’이라고 부릅니다.
기본 한국식: 소스 없이 튀겨 겉이 아주 바삭한 치킨입니다.
매콤달콤한 걸쭉한 빨간 소스를 입힌 치킨으로, 고추장·마늘·케첩 등으로 만들곤 합니다.
광택 나는 달콤짭짤한 간장 소스를 입힌 바삭한 치킨으로 보통 마늘이 들어갑니다.
향긋한 마늘 소스를 입힌 치킨으로, 소스는 달콤한 간장 베이스나 버터 베이스 등 다양합니다.
잘게 썬 파를 듬뿍 올리고 새콤한 간장 또는 겨자 드레싱을 곁들여 나오는 치킨입니다.
달콤하고 짭짤한 치즈 풍미의 시즈닝 가루를 듬뿍 뿌린 치킨입니다.
매운 고추 소스를 진하게 입힌 치킨으로 '불', '핫', '매운' 같은 이름이면 매우 매운 편입니다.
먹기 편한 순살 치킨으로, 뼈 있는 치킨과 같은 소스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달콤하고 매콤하게 볶아낸 요리로 점심 메뉴로도 매우 인기 있습니다.
닭고기를 당면, 감자, 당근과 함께 약간의 말린 고추로 단간장 양념에 졸인 요리입니다.
양념한 야채와 계란, 고추장을 올린 밥입니다. 먹기 전에 모두 비벼 드세요.
밥과 재료를 김에 싸서 썬 음식입니다. 싸게 빨리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쫄깃한 면발을 시원하고 새콤한 육수에 말아낸, 더운 여름철 인기 메뉴예요.
손으로 뽑은 밀면을 따끈한 국물에 담아 조개나 닭을 넣어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 특산인 쫄깃한 밀면으로, 차가운 육수에 말아 내거나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 나옵니다.
강원도식 소박한 메밀국수로, 차가운 육수에 말아 내거나 새콤하고 매콤한 양념에 비벼 나옵니다.
아주 가늘게 말린 밀면으로 잔치국수, 비빔국수, 온반찬 면요리에 쓰입니다.
투명하고 탱탱한 당면은 주로 고구마전분으로 만들며 잡채, 찜닭, 전골, 매운 찌개 등에 쓰입니다.
아주 쫄깃한 찬 밀면에 달고 새콤매콤한 고추장 양념과 아삭한 채소를 섞어 내는 요리입니다.
메밀을 섞어 만든 면으로 막국수, 냉면, 냉콤면류에 사용됩니다.
한국의 인스턴트 라면으로 보통 맵습니다. 편의점에는 뜨거운 물이나 조리 기계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두툼한 밀면을 순한 국물에 말아 어묵, 김,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 나옵니다.
야채, 계란, 고기나 해산물을 넣어 볶은 볶음밥입니다.
잘게 썬 김치와 함께 볶은 밥으로, 보통 계란후라이와 잘게 자른 김으로 올려 먹습니다.
한국식 초밥을 뜻하는 말: 식초로 간한 밥 위에 생선·조리한 해산물·달걀 등 재료를 얹은 요리입니다.
양념된 밥을 채운 달콤하고 짭짤한 유부 주머니로, 소풍이나 도시락 반찬으로 친숙한 음식입니다.
작은 김밥에 매콤한 양념 오징어와 아삭한 무김치가 함께 나오는 통영의 별미입니다.
밥 위에 양념에 볶은 고기, 해산물 또는 채소를 얹어 내는 한 그릇 요리입니다.
밥과 고기, 그리고 신선한 쌈채소가 큰 바구니로 나오는 식사 세트입니다.
돌솥에 지어 내는 밥으로, 잡곡이나 밤, 대추 등을 넣어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잔치 국수’ — 멸치 육수에 계란, 애호박, 김 등을 넣은 가는 밀국수입니다.
가는 밀국수를 마른 멸치로 오래 끓인 맑은 국물에 말아 내는 음식입니다.
묵은 김치와 돼지고기, 두부를 넣어 끓인 새콤하고 매콤한 찌개입니다.
두부, 애호박, 양파 등을 넣은 푸짐한 된장찌개로, 일상에서 먹는 위로 음식입니다.
부드러운 순두부가 끓는 찌개로, 해물이나 돼지고기가 들어가고 밥과 함께 나옵니다.
소시지, 햄, 라면, 치즈가 매운 국물에 들어간 ‘부대찌개’입니다.
찹쌀, 인삼, 마늘, 대추 등을 속으로 채운 한 마리 통닭을 뜨거운 국물에 끓여 낸 보신탕입니다.
돼지 등뼈, 감자, 채소, 들깨가 들어간 매운 찌개입니다.
우유빛의 소뼈국으로 소금과 파로 직접 간을 맞춰 먹습니다.
얇게 썬 떡이 담긴 맑은 소고기 육수에 계란과 김을 얹은 떡국 — 설날 음식입니다.
‘국밥’ — 밥이 들어간 뜨거운 국 한 그릇으로 빠르고 저렴한 일상 식사입니다.
얇게 썬 돼지고기를 곁들인 우유빛 돼지국밥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위안 음식입니다.
‘해장국’ — 배추, 콩나물 또는 선지(피 응고)를 넣은 진한 소뼈국으로 술 마신 다음날 먹습니다.
배추잎과 선지(응고된 소혈 덩어리로, 부드럽고 간 비슷한 식감)가 들어간 소고기 국물입니다.
게, 새우, 조개, 문어와 채소를 넣고 식탁에서 끓여 먹는 매운 해물 전골입니다.
무, 두부, 채소를 넣고 고추장 육수로 끓인 매운 생선찌개입니다.
동태를 얼려 넣고 무, 두부, 채소와 함께 끓인 매운 찌개입니다.
복어국 — 복지리(맑은) 또는 복매운탕(매운), 담백하고 개운합니다.
생선죽 — 민물생선을 푹 끓여 쌀이나 때로는 국수와 함께 매운 육수에 만든 죽입니다.
미역국 — 보통 소고기나 조개를 넣은 미역국으로, 한국의 생일국입니다.
파와 고사리, 숙주를 넣은 매콤한 소고기 채썬 국입니다.
미꾸라지탕 — 민물 미꾸라지를 갈아 채소와 함께 걸쭉하고 구수한 육수로 만든 탕입니다.
사골과 양지를 몇 시간 끓여 맑고 깊은 육수에 밥을 넣어 나옵니다.
갈비탕 — 맑은 국물에 갈비와 당면이 들어가며 밥은 따로 나옵니다.
낙지탕 — 통낙지와 무, 채소를 넣은 맑고 가벼운 탕입니다.
바지락탕 — 마늘과 청양고추를 넣어 맑게 끓인 바지락탕입니다.
명태알과 알집을 매운 육수에 무, 숙주, 채소와 함께 끓인 음식입니다.
뼈다귀해장국 — 돼지 등뼈를 양배추와 들깨와 함께 매운 해장국으로 푹 끓입니다.
북어국 — 동계 한파와 해빙을 반복하며 말린 황태로 우려낸 맑고 은백빛 국물입니다.
선지해장국 — 선지(응고된 소 피) 큐브와 양배추, 숙주가 들어간 해장국입니다.
겉배추 잎을 된장에 오래 끓여 구수하고 진한 해장국.
맑은 국물에 부드럽게 풀어진 달걀과 파를 넣은 순한 국입니다.
얇게 썬 무를 넣은 맑은 국으로, 소고기를 함께 넣기도 합니다. 시원하고 살짝 달큰합니다.
말린 북어에 달걀·무를 넣어 뽀얗고 구수하게 끓인 국입니다. 대표 해장국입니다.
말린 무청(시래기)을 넣어 된장으로 끓인 국입니다. 구수하고 부드러우며 섬유질이 많습니다.
콩나물을 넣어 맑게 끓인 국입니다. 아삭하고 시원해서 해장국으로도 즐깁니다.
찢은 닭고기·고사리·대파를 넣어 고추기름으로 얼큰하게 끓인 국입니다.
얼린 명태(동태)에 무·두부·채소를 넣어 얼큰하게 끓인 찌개입니다. 시원하고 매콤해서 겨울에 인기입니다.
묵은지를 포기째 큰 돼지고기 덩어리와 함께 오래 쪄서 부드럽고 새콤합니다.
토막 낸 닭을 감자·당근과 함께 매콤달콤한 빨간 양념에 졸이듯 끓였습니다.
소 곱창을 채소, 당면과 함께 매콤한 육수에 식탁에서 끓여 먹습니다.
게, 새우, 조개, 오징어와 채소를 생으로 내왔다가 앞에서 끓여줍니다.
불고기와 낙지가 함께 들어간 달콤하고 매콤한 전골.
여러 종류의 버섯과 소고기, 두부, 채소를 맑은 육수에 끓인 요리.
두부 위에 다진 고기, 버섯, 채소를 얹어 순한 육수에 끓인 요리.
오징어와 삼겹살을 매콤한 고추장 소스에 함께 볶은 요리.
양파, 당근, 고추와 함께 빨간 양념으로 볶은 오징어.
주꾸미를 매콤한 양념에 볶은 봄철 인기 메뉴.
양파와 대파를 넣어 매콤한 양념으로 볶은 낙지 요리.
따뜻하게 데친 두부에 돼지고기와 볶은 김치를 곁들인 대표 술안주입니다.
아귀를 콩나물과 미나리와 함께 매콤하게 조린 찜.
고등어, 갈치, 굴비 등 구운 생선과 밥·반찬이 나옵니다.
장어를 숯불에 구워 식탁에서 간장이나 고추장 소스를 발라 먹습니다.
고등어보다 기름기가 적어 부드럽고 하얀 감칠맛의 고등어구이류인 삼치구이.
바닷바람에 소금에 절여 말린 황태를 구운 것 — 단단하고 짭짤하며 깊은 감칠맛이 납니다.
갈치조림은 무와 함께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양념에 졸인 생선 요리입니다.
게·새우·오징어·홍합을 콩나물과 매콤한 양념에 졸인 요리입니다.
돼지 등뼈와 조개류를 콩나물 이불 아래에서 매콤하게 졸인 요리입니다.
얇게 썬 생선회를 고추장 양념(초고추장)이나 간장·와사비와 함께 상추에 싸서 먹습니다.
여러 생선을 모아 낸 모둠회 한 접시로, 인분이 아니라 크기(소·중·대)로 팔아 회식당에서 보통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광어회는 한국에서 가장 순하고 흔한 회로, 흰색에 단단하고 은은하게 단맛이 납니다.
도다리회는 봄철 별미로, 달고 탄력 있는 살이 특징입니다.
전어회는 가을에 나는 생선으로 기름기가 있고 고소하며, 뼈째 아주 얇게 썰어 제공합니다.
큰 겨울방어의 생회로, 참치 뱃살처럼 기름지고 진한 맛 — 겨울철 한국 회의 별미입니다.
생도미(도미회) — 깔끔하고 은은한 단맛이 있으며 탄력이 있어 한국에서 축하 자리용 생선으로 오래 사랑받았습니다.
생잉어(잉어회) — 산지의 저수지에서 양식되는 민물생선으로, 부드럽고 기름지며 바닷가가 아닌 내륙에서 먹습니다.
생우럭 — 광어보다 쫄깃한 식감에 깔끔한 맛으로, 회 전문점의 또 다른 일상적인 선택입니다.
생연어 — 수입산으로 항상 양식이며, 부드럽고 기름져 외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생선회입니다.
얼음처럼 차가운 매콤달콤한 육수에 생회를 넣고 채소를 곁들인 요리 — 여름에 냉국처럼 먹는 음식입니다.
썰은 생회를 밥 위에 올리고 야채와 참기름을 넣어 초고추장과 비벼 먹는 1인용 회 정식입니다.
날생선을 채소와 함께 새콤달콤 매콤한 초고추장 양념에 무쳤습니다.
거의 모든 한식과 함께 나오는 발효 채소입니다.
나물류 — 데치거나 볶아서 참기름, 마늘, 소금 또는 간장으로 무친 반찬들입니다.
쌈 채소 — 마늘, 고추, 쌈장과 함께 구운 고기를 싸 먹는 신선한 잎채소입니다. 특히 삼겹살과 잘 어울려요.
짠 간장부터 매콤달콤한 초고추장까지 흔한 한국 소스와 장류입니다.
파채: 가늘게 썬 파를 새콤하고 약간 매운 양념에 무쳐, 특히 고깃집에서 제공됩니다.
김자반: 참기름과 소금으로 구운 얇은 김 — 밥 한입을 싸서 드세요.
간장에 조려 결대로 찢은 소고기로, 보통 삶은 달걀이나 메추리알과 함께 나와요.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당면을 채소와 참기름에 볶은 요리예요.
도토리 전분으로 만든 부드러운 갈색 묵을 얇게 썰어 간장·참기름 소스, 고추와 채소로 무쳐요.
작게 말린 멸치를 간장과 설탕 또는 조청에 볶은 반찬 — 바삭하고 달콤하며 짭짤해요.
작은 감자 큐브를 윤기 나게 단간장에 졸인 반찬이에요.
두부를 지져 고춧가루, 마늘, 파와 함께 간장에 졸인 요리예요.
연근을 얇게 썰어 달콤한 간장에 졸인 반찬 — 쫄깃하고 아삭하며 구멍이 예뻐요.
가지를 부드럽게 볶아 간장, 마늘, 파와 무쳐요.
꼬막을 고추, 마늘, 파와 함께 매콤한 양념에 무쳐요.
파래김을 식초, 무, 약간의 설탕과 버무린 반찬 — 상큼하고 새콤하며 바다 향이 나요.
채소를 간장, 식초 또는 고추장에 절여 만든 반찬 — 마늘, 양파, 고추, 무 등이 있어요.
깻잎을 양념간장에 절인 반찬 — 향긋하고 짭짤하며 약간 매콤해요.
소금에 절여 발효한 해산물 — 새우, 명란, 오징어 또는 조개류로 매우 짜고 감칠맛이 강해요.
파와 해산물이 가득한 바삭한 전입니다.
잘게 썬 김치로 만든 바삭한 전 — 새콤하고 약간 매워요.
애호박을 밀가루와 계란에 입혀 부드럽게 부친 조각이에요.
얇게 썬 소고기를 밀가루와 계란에 입혀 부드럽게 부친 요리 —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밥, 국, 생선, 고기, 채소 등 여러 반찬이 나오는 한 상 차림이에요.
광장시장, 통인시장, 남대문시장은 각기 다른 식사 경험을 제공합니다. 활기 있는 분위기를 즐기되, 각 가게는 별도의 업소이니 진열된 메뉴와 가격을 확인하고, 정확한 음식과 수량을 말한 뒤 조리 전에 총액을 확인하세요.
쫄깃한 떡을 달콤하고 매콤한 빨간 소스에 버무린 한국의 대표 길거리 간식이에요.
한국식 만두로 찐만두, 군만두, 국물만두가 있습니다.
당면이 들어간 한국식 순대로 소금이나 찍어 먹는 양념과 함께 제공합니다.
갈색 설탕 시럽과 견과류가 들어간 달콤한 호떡은 겨울철 길거리 간식입니다.
꼬치에 꽂은 어묵을 뜨끈한 육수에 끓인 음식으로, 노점에서 한 꼬치 집어 육수를 마시면 됩니다.
한국식 튀김은 야채, 오징어, 고구마, 김말이, 계란 등을 바삭하게 튀긴 음식입니다.
달콤한 간장 소스나 매콤한 소스를 발라 구운 닭꼬치입니다.
긴 막대에 나선 모양으로 자른 감자를 통째로 꽂아 튀기고 양념을 뿌린 간식이에요.
달콤한 팥소가 들어간 붕어빵 — 겨울 길거리의 클래식이에요.
작고 포슬한 빵 위에 계란을 통째로 구워 올린 간식 — 달콤하고 짭짤해요.
컵에 담긴 밥 위에 볶은 고기, 계란, 김치와 소스를 얹은 — 빠르고 저렴한 한 끼예요.
설탕을 녹여 베이킹소다를 넣어 바삭하게 만든 캔디를 납작하게 눌러 가운데 모양을 찍어낸 과자예요.
쫄깃한 찹쌀 도너츠를 설탕에 굴리고 팥소를 넣은 경우가 많아요.
설탕을 입힌 꼬인 튀긴 도우 — 부드럽고 쫄깃하며 저렴해요.
달콤한 팥, 과일, 인절미 떡 등 토핑을 올린 포슬포슬한 우유 빙수예요.
계피와 생강을 차갑게 우려 흑설탕으로 달게 한 식혜에 곶감이나 잣을 얹어 내요.
부드러운 밥알이 떠 있는 시원한 식혜예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희석식 소주로 도수는 보통 16–17% 정도이며 작은 잔으로 마셔요.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시는 '소맥'은 한국 회식과 모임에서 가장 흔한 방식이에요.
흰빛이 도는 약간 탄산 있는 막걸리 — 달콤하고 새콤하며 도수는 보통 6% 내외예요.
걸쭉하게 여과하지 않은 막걸리로 밥알이 위에 떠 있는 것을 '동동'이라고 해요.
달콤하고 진한 루비빛 와인으로, 복분자로 만들며 보통 도수는 약 15%입니다.
치맥은 치킨과 맥주를 합친 말로, 바삭한 프라이드 치킨과 차가운 맥주가 한국의 대표적인 밤 문화 조합입니다.
인삼과 기타 약재를 넣어 빚은 달큰한 약주로 도수는 약 13%입니다.
산사(산사나무 열매)로 맛을 낸 새콤달콤한 약주로 도수는 약 13%입니다.
맑고 드라이한 청주로 도수는 약 13%이며 차갑게 작은 초록 병에 나옵니다.
에스프레소에 뜨겁거나 차가운 물을 섞은 음료로, 한국에서 기본 커피이자 보통 메뉴에서 가장 저렴합니다.
스팀 밀크가 들어간 에스프레소로, 옆 메뉴의 시럽 라떼들보다 덜 달콤합니다.
두툼한 우유 거품이 얹힌 에스프레소로, 종종 계피 가루를 뿌려 제공합니다.
에스프레소에 초콜릿과 우유를 섞어 보통 휘핑크림을 얹어 나옵니다.
바닐라 시럽이 들어간 카페 라떼입니다.
우유와 바닐라 시럽, 에스프레소 위에 캐러멜 소스를 뿌려 나옵니다.
작은 싱글 샷으로 대부분 한두 모금에 마십니다.
반나절가량 찬물로 우려낸 커피 — 부드럽고 산미가 낮으며 카페인 함량은 높습니다.
차가운 크림이 두껍게 올려진 블랙커피로, 비엔나 스타일의 음료가 한국 카페의 기본 메뉴가 되었습니다.
음료가 아니라 옵션입니다 — 모든 에스프레소 음료를 디카페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가루 녹차를 스팀밀크에 휘저어 단맛을 낸 음료입니다.
진하게 우려낸 홍차에 우유를 섞은 음료입니다.
찐 고구마를 스팀밀크와 섞은 것 — 걸쭉하고 자연스럽게 달며 커피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볶은 검은깨를 갈아 우유에 섞은 음료 — 고소하고 달콤짭짤하며 카페인이 없습니다.
볶은 곡물과 콩 가루를 우유나 물에 섞은 쉐이크 — 식사 대용으로 충분히 든든합니다.
약재 뿌리를 오래 달여 만든 어두운 한방 보양차로, 잣·대추·밤을 얹어 제공합니다.
대추를 몇 시간 끓여 만든 달고 따뜻한 차입니다.
생강을 설탕이나 꿀에 절여 얇게 썰어 뜨거운 물에 저어 마십니다.
유자 껍질로 만든 마말레이드를 뜨거운 물에 타서 만든, 달고 약간 쌉싸름한 차입니다.
오미자 차 — 오감(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을 동시에 지닌 열매로 만든 차입니다.
설탕에 절인 모과를 얇게 썰어 뜨거운 물에 녹여 만듭니다.
더덕을 볶아 만든 차로, 은은하고 고소하며 카페인이 없습니다.
설탕이 든 차 가루를 얼음과 쉐이크한 달콤한 음료 — 한국에서는 보통 복숭아맛을 가리킵니다.
레몬 시럽에 탄산수를 넣은 음료 — 한국의 ‘에이드’는 탄산이 있어 톡 쏘는 맛입니다.
자몽 시럽과 과육에 탄산수를 섞은 음료로,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분홍빛입니다.
청포도 시럽에 탄산수를 더한 음료 — 달콤하고 상큼하며 밝은 초록색입니다.
얼린 딸기를 으깨서 차가운 우유 아래에 레이어로 넣은 음료 — 마시기 전에 저어 드세요.
주문하면 통과일을 착즙하거나 블렌드해 즉석에서 만듭니다.
과일을 얼음과 함께 갈고 요거트나 우유를 섞어 만듭니다.
우유에 코코아를 넣어 달게 만든 음료로, 보통 휘핑크림이나 마시멜로를 얹습니다.
튀긴 밀가루 과자를 꿀과 생강 시럽에 적신 전통 과자 — 쫄깃하고 묵직하며 매우 달콤합니다.
깊게 갈은 재료를 꿀이나 시럽과 섞어 꽃무늬나 기하학 무늬 틀에 눌러 만든 작은 전통 다과입니다.
곡물 엿밀을 천천히 졸여 만든 전통 한국 과자입니다. 끈적한 시럽부터 단단하고 쫄깃하거나 바삭한 조각까지 다양합니다.
시럽과 튀긴 쌀로 코팅한 튀긴 찹쌀 과자, 가볍고 공기 같은 식감입니다.
대추, 밤, 잣, 간장, 참기름을 넣고 어둡고 달게 찐 찹쌀입니다.
딱딱한 호두 모양의 작은 떡에 팥소와 호두 한 조각이 들어 있습니다.
달콤한 팥소를 감싼 말랑한 찹쌀떡입니다.
꿀과 엿을 16,384가닥의 가느다란 실처럼 뽑아 잘게 썬 견과류에 감쌉니다.
개성에서 온 튀긴 찹쌀 경단을 시럽에 적신 과자입니다.
키가 크고 촉촉한 스펀지 케이크로, 한 조각씩 또는 통으로 팝니다.
달콤한 팥, 떡, 연유, 종종 아이스크림을 얹은 빙수입니다.
볶은 콩가루를 듬뿍 얹고 인절미와 아몬드 플레이크를 올린 빙수입니다.
생망고, 망고 소스, 아이스크림을 올린 빙수입니다.
두 개의 아몬드 머랭 껍질 사이에 진한 필링이 든 과자입니다.
크루아상 반죽을 와플 기계에 눌러 구운 것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버터향이 납니다.
프레스로 눌러 구운 와플로 크림, 과일 또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나옵니다.
커피를 적신 스폰지에 마스카르포네 크림과 코코아를 겹겹이 올린 티라미수입니다.
구워 내거나 차게 굳힌 크림치즈 케이크로 조각 단위로 판매됩니다.
향신료가 들어간 당근 케이크 위에 두툼한 크림치즈 프로스팅을 얹은 케이크입니다.
가벼운 스펀지에 생크림과 과일을 겹쳐 만든 한국식 생일케이크입니다.
스펀지 시트를 크림에 말아 둥글게 잘라 내는 롤케이크입니다.
작은 조개 모양 버터 케이크입니다.
진하고 고소한 아몬드와 갈색 버터로 만든 조그만 케이크입니다.
부서지기 쉬운 구운 스콘으로, 플레인이나 과일·견과류가 들어간 종류가 있습니다.
바삭한 껍질에 달걀커스터드를 채운 작은 타르트로 따뜻하게 내어줍니다.
갈라진 모양의 튀긴 반죽을 시나몬 설탕에 굴린 츄러스입니다.
콘, 컵, 바 형태 — 편의점 냉동고에 가득 있습니다.
빵이나 스콘 속에 달콤한 팥소와 차가운 버터 한 조각이 들어갑니다.
커스터드나 생크림을 채운 슈 과자입니다.
마시멜로 사이에 부드러운 케이크 두 장을 넣고 초콜릿으로 코팅한 과자입니다.
얇은 비스킷 스틱을 초콜릿에 담근 과자입니다.
작은 병이나 컵에 담아 차게 내는 부드러운 계란 커스터드와 캐러멜입니다.
유과·약과처럼 곡식·과일·꿀로 만든 한국 전통 과자입니다.
크고 아삭하며 달콤한 한국 사과는 9~11월이 제철입니다. 값은 싸지 않은 편입니다.
둥글고 노르스름하며 즙이 아주 많은 한국 배는 사과처럼 아삭합니다. 9~10월이 제철입니다.
7~8월이 제철인 여름 대표 과일입니다. 딱딱한 복숭아와 물렁한 복숭아 중 어느 쪽이 좋은지 즐겁게 다투곤 합니다.
밤은 9~10월에 익습니다. 겨울이면 길거리 수레에서 종이봉투에 담은 군밤을 팝니다.
9~10월 생대추는 작은 사과처럼 아삭하고, 말린 대추는 달고 쫀득합니다.
흰 줄무늬가 있는 샛노란 참외는 아삭하고 은은하게 달아 한국 밖에서는 보기 드뭅니다. 4~8월이 맛있습니다.
한국 딸기는 겨울 과일입니다. 하우스 딸기는 12~4월이 가장 달고, 가장 흔한 품종은 설향입니다.
포도는 8~9월에 익습니다. 검붉은 캠벨얼리가 전통적인 포도이고, 연두색 샤인머스캣은 고급 과일로 인기입니다.
10~11월 주황빛 감이 가을 마을을 밝힙니다. 아삭한 감, 말랑한 감, 말린 감으로 먹습니다.
크고 단 수박은 6~8월 여름의 맛입니다. 저녁 식사 뒤나 바닷가에서 함께 나눠 먹습니다.
제주 귤은 한국인이 겨울에 상자째 사서, 흔히 뜨끈한 방바닥에 앉아 까먹는 과일입니다. 11~2월이 제철입니다.
즙이 많고 달면서 새콤한 빨간·보라색 자두는 7~8월이 제철입니다.
참기름과 소금으로 버무린 산낙지로, 접시 위에서 다리가 아직 움직입니다.
발효된 홍어로 암모니아 냄새가 매우 강하게 올라오며 전라도 지역의 별미입니다.
한국식 육회 — 생고기 채를 참기름, 마늘, 약간의 설탕으로 양념하고 노른자와 배를 얹습니다.
빠르게 발효한 된장으로 만든 걸쭉한 찌개로, 냄새가 강하고 흙냄새가 납니다 — 된장찌개보다 훨씬 진합니다.
간장에 재운 생게로, 부드럽고 달짭짤하며 밥과 잘 어울려 ‘밥도둑’이란 별명이 있습니다.
소나 돼지의 작은 창자를 구운 것으로, 겉은 쫄깃하고 속은 기름지고 고소합니다.
쇠의 4번째 위나 돼지 대장의 끝부분을 구운 막창으로 곱창보다 더 쫄깃합니다.
소 대장의 구운 부분으로 두껍고 기름기가 많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합니다.
작고 톡톡 터지는 멍게로, 베어 물면 짭짤한 바닷물 주스가 터집니다.
반건조 꽁치 — 쫄깃하고 기름지며 비린맛이 강한, 포항의 겨울 별미예요.
선명한 주황빛 멍게를 날로 먹습니다. 바다 향이 강하고 짭짤하면서 쌉쌀하고 달콤합니다.
잣을 갈아 넣어 부드럽고 고소하며 은은한 견과향이 나는 죽이에요.
닭고기와 채소를 넣고 부드럽게 끓인 담백한 죽으로, 참기름을 더해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잘게 썬 소고기와 채소를 넣어 만든 고소한 죽으로, 보통 간장은 물론 참기름으로 간을 맞춰 부드러운 맛이에요.
껍질을 벗긴 녹두로 끓인 부드러운 죽으로, 은은한 고소한 향과 연한 녹황색을 띠어요.
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흰 죽. 미음은 쌀죽을 더 묽고 부드럽게 만든 형태예요.
쫀득한 떡알과 함께 나오는 걸쭉한 팥죽으로, 가게에 따라 달거나 담백할 수 있어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는 단호박죽으로, 때때로 작은 떡알이나 팥이 들어 있어요.
전복을 얇게 저민 후 참기름과 함께 끓여 만든 담백한 영양죽이에요.
시루라는 전통 가마솥에 쪄서 만든 여러 겹의 떡류를 통칭합니다.
고소한 콩가루를 입힌 쫀득하고 매우 탄력 있는 찹쌀떡으로 고소한 풍미가 납니다.
흰색으로 쪄낸 떡으로 부드럽고 부서지는 식감에 은은한 단맛이 있어 축하 자리에서 자주 나옵니다.
색색의 층으로 쌓은 증편으로 이름이 ‘무지개떡’이라는 뜻이며 생일이나 잔치에 자주 올립니다.
솔잎 위에 반달 모양으로 쪄낸 떡으로 참깨, 팥, 밤 또는 달콤한 속을 넣습니다.
절구로 찧어 무늬를 찍어 만든 떡으로 매끈하고 단단하며 쫄깃한 식감이 납니다.
길쭉한 흰색 가래떡으로 떡국용으로 동전 모양으로 썰거나 떡볶이용으로 짧게 잘라 사용합니다.
작고 색색의 떡 안에 달콤한 시럽 같은 속을 넣은 것으로 떡집이나 시장에서 흔히 팝니다.
콩가루, 참깨, 팥, 코코넛 등 색색의 가루에 굴린 둥근 찹쌀떡입니다.
달콤한 팥소를 넣은 부드러운 빵으로 한국 제과점에서 가장 친숙한 클래식 중 하나입니다.
버터러스트 스타일의 달콤하고 바삭한 토핑을 올린 부드러운 빵으로 일부 제과점에서는 곰보빵이라고도 부릅니다.
토마토소스, 치즈, 야채와 종종 소시지나 햄을 얹거나 속에 넣은 짭짤한 제과빵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버터 소금 롤로 카페와 제과점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양념한 채소를 넣은 부드러운 빵으로 제과점에 따라 마요네즈, 계란, 햄이나 소시지가 섞여 있기도 합니다.
대전을 상징하게 된 유명한 지역 빵집입니다. 대표 빵은 팥소가 들어간 튀김 소보로입니다.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빵, 케이크, 샌드위치, 샐러드, 음료를 판매하는 국내 베이커리 카페 체인으로, 지점이 많아 아침, 간식, 기념 케이크 구입에 편리합니다.
밝은 노란색의 단무지로, 달고 새콤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중식, 김밥, 빵에 흔히 곁들여집니다.
갓으로 담근 김치입니다. 톡 쏘는 향과 알싸한 맛, 기분 좋은 쌉쌀함이 있습니다.
무와 배추를 얇고 네모나게 썰어 분홍빛 국물에 담근 순한 물김치입니다.
부추로 담근 김치입니다. 금방 만들 수 있고 맵고 향긋합니다.
오이에 칼집을 넣고 부추와 고춧가루 양념을 채워 넣었습니다. 아삭하고 즙이 많으며 맵습니다.
채 썬 무를 고춧가루·식초·설탕으로 무쳤습니다. 아삭하고 새콤달콤하며 살짝 맵습니다.
검은콩을 간장과 물엿에 조렸습니다. 달고 짭짤하며 쫀득합니다.
땅콩을 간장과 물엿에 조렸습니다. 달고 짭짤하며 부드럽게 씹힙니다.
채 썬 우엉을 간장과 설탕에 조렸습니다. 쫄깃하고 달콤하며 흙내음 같은 구수함이 있습니다.
미역줄기를 마늘과 참기름에 볶았습니다. 오독오독하고 짭짤합니다.
애호박을 마늘과 새우젓으로 볶았습니다. 부드럽고 달큰하며 순합니다.
쭈글쭈글한 작은 꽈리고추에 밀가루를 묻혀 찐 뒤 간장 양념에 무쳤습니다.
가늘게 채 썬 감자를 양파·당근과 함께 볶았습니다. 부드럽고 짭짤해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작은 마른 새우를 달콤한 간장 양념에 볶았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합니다.
실처럼 찢은 마른 오징어(진미채)를 달콤한 고추장 양념에 볶았습니다. 쫄깃하고 달며 살짝 맵습니다.
오징어채를 간장이나 순한 달콤 양념에 볶았습니다. 쫄깃하고 감칠맛이 납니다.
어묵을 양파와 함께 달콤한 간장(또는 매콤한) 양념에 볶았습니다.
썬 소시지를 채소와 함께 달콤한 케첩 양념에 볶았습니다. 추억의 도시락 반찬입니다.
다진 채소를 넣은 달걀을 돌돌 말아 두툼하게 썬 것입니다. 부드럽고 순하며 살짝 달콤합니다.
달걀프라이입니다. 비빔밥·김치볶음밥·라면·도시락에 가장 많이 올리는 고명입니다.
달걀을 부드럽게 쪄서 뚝배기째 보글보글 끓는 채로 냅니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입을 달래 줍니다.
더덕을 두드려 펴서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굽습니다. 쫄깃하고 향이 좋으며 살짝 쌉쌀합니다.
걸쭉한 짜장 소스를 얹은 면 — 가장 사랑받는 중식 메뉴입니다.
소스를 주문 즉시 볶아 따로 내오는 짜장면으로 면이 더 탱탱하게 유지됩니다.
돼지고기 대신 또는 돼지고기와 함께 오징어, 새우, 해삼 등 해물이 들어간 짜장면입니다.
중식당에서 파는 매운 빨간 해물 국물 면요리예요.
조개, 바지락, 새우, 오징어 등 해산물을 듬뿍 넣은 짬뽕이에요. 같은 매운 빨간 국물이에요.
부드러운 밀면에 달걀 풀어 걸쭉하게 만든 맑은 국물과 해산물, 채소가 들어간 — 중식 메뉴 중 가장 순한 국물이예요.
짜장면과 같은 춘장 소스를 면 대신 밥 위에 얹은 요리예요.
짬뽕의 매운 해물 국물을 면 대신 밥과 함께 내는 요리예요.
여러 해산물과 고기, 채소를 걸쭉한 짭짤한 소스로 버무려 밥 위에 얹은 요리 — 유산슬을 한 그릇 식사로 만든 형태예요.
바삭하게 튀긴 돼지고기에 윤기 나는 달콤새콤 소스를 곁들인,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중식용 나눠 먹는 요리예요.
작게 썬 닭고기를 튀겨 건고추와 채소를 넣은 달콤, 새콤, 마늘향과 매운맛이 나는 소스로 버무린 요리예요.
얇게 저민 고기, 해산물, 버섯, 죽순, 채소를 걸쭉한 짭짤한 소스에 볶아 만든 부드럽고 윤기 나는 볶음요리예요.
이름에서 팔보(八寶)를 연상시키는 다채로운 잔치식 볶음요리로, 여러 종류의 해산물·고기·버섯·야채를 섞어 만듭니다.
채소와 함께 매콤한 고추 소스로 튀긴 치킨으로, 일반 탕수육보다 맵고 감칠맛이 강합니다.
굵은 전분 면, 해산물·고기·계란·아삭한 채소를 겨자 소스와 섞어 내는 축제 같은 냉채입니다.
소시지나 모짜렐라 스틱을 꼬치에 꽂아 반죽(가끔 감자 큐브나 바삭한 면)을 입혀 튀긴 다음 설탕을 굴리고 케첩과 머스터드로 마무리한 간식.
삼양의 유명한 매운 볶음 라면 —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사 가는 과자 중 하나로 여러 맛이 있습니다.
한강공원 편의점의 셀프 라면 기계에서 즉석으로 끓여 강가에서 먹는 즉석 라면 문화.
버터 토스트에 계란과 양배추 오믈렛, 햄과 치즈를 넣고 달콤한 소스로 마무리한 클래식한 간편 아침식사.
한입 크기로 튀긴 치킨을 달콤하고 끈적한 소스로 버무려 식어도 바삭한 상태를 유지하는 간식.
떡볶이에 라면을 넣었습니다. 쫄깃한 떡과 면이 달콤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집니다.
떡을 꼬치에 끼워 튀기고 달콤하고 끈적한 고추장 양념을 발랐습니다.
피자는 한국에서 배달 음식으로 큰 인기이며, 불고기·고구마 무스·옥수수·새우 같은 한국식 토핑이 많습니다.
갈은 녹두에 김치, 숙주, 돼지고기를 넣어 기름 넉넉히 부쳐낸 두툼하고 바삭한 전.
감자를 갈아 부친 전으로 가장자리는 바삭하고 속은 쫀득합니다.
다진 고기·두부·채소를 둥글게 빚어 달걀옷을 입혀 부친 전입니다.
흰살생선을 얇게 떠서 밀가루와 달걀옷을 입혀 부친 전입니다. 부드럽고 담백합니다.
소갈비를 무·당근·밤과 함께 달콤한 간장 양념에 뼈에서 살이 떨어질 만큼 푹 졸입니다.
간단한 속으로 만든 한입 크기의 김밥에 톡 쏘는 겨자간장 소스를 더한 간식 — 이름은 중독성을 빗댄 말입니다.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얇게 떼어 멸치·해물 육수에 감자·애호박과 함께 끓였습니다.
가는 국수를 시원하고 새콤한 열무김치 국물에 말았습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먹는 한 끼입니다.
진하게 간 차가운 콩물에 국수를 말았습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워 여름에 시원합니다.
솥 바닥에 눌어붙은 밥입니다. 바삭하게 과자처럼 먹거나 물을 붓고 끓여 구수한 죽처럼 먹습니다.
밥 위에 알록달록한 날치알·채소·김을 얹어 뜨거운 돌솥에 냅니다.
콩·보리·조·흑미 같은 잡곡을 섞어 지은 밥입니다. 고소하고 쫀득합니다.
밥에 양념·김가루와 참치·김치 같은 속을 넣고 손으로 뭉친 것입니다.
제주의 흑돼지 살코기를 두툼하게 구워 먹는 섬의 대표적인 바비큐 요리.
다진 갈비(소·돼지 또는 혼합)를 패티 모양으로 만들어 양념해 달콤하고 그을린 향이 날 때까지 구운 요리.
훈제한 오리고기를 불판이나 팬에 데워 상추나 쌈무에 싸 먹습니다.
돼지고기(또는 소고기)를 향신 채소와 함께 삶아 썬 것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며 느끼하지 않습니다.
삶은 고기를 눌러 굳힌 뒤 차게 해서 얇게 썬 음식입니다. 잔치와 제사상에 오르는 전통 음식입니다.
대게 또는 킹크랩을 쪄서 껍데기에 밥을 볶아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은빛 껍질에 살이 부드럽고 담백하면서 살짝 단맛이 도는 갈치를 구운 것입니다.
소금 간을 한 고등어를 껍질이 바삭하게 굽습니다. 기름지고 고소해서 백반집에서 가장 흔한 생선구이입니다.
작고 살이 연하며 짭짤한 조기를 구운 것입니다. 소금에 절여 말린 조기는 굴비라고 합니다.
말린 명태(황태)를 불려 달콤 매콤한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굽습니다. 쫄깃하고 결대로 찢어지며 감칠맛이 납니다.
여러 가지 조개를 숯불에 올려 식탁에서 굽습니다. 조개가 제 국물 속에서 입을 벌리며 익습니다.
날 게를 달콤 매콤한 고춧가루 양념에 버무린 음식입니다. 끈적하고 진한 양념을 껍데기째 빨아 먹습니다.
고등어를 무와 함께 매콤한 간장·고춧가루 양념에 졸입니다. 무에 양념이 푹 배어듭니다.
꽁치를 김치나 무와 함께 매콤하고 짭짤하게 졸인 가정식 반찬입니다.
반쯤 말린 명태(코다리)를 달콤 매콤한 양념에 졸였습니다. 꼬들꼬들하고 감칠맛이 깊습니다.
삶은 꼬막에 간장·마늘·고춧가루 양념을 얹었습니다. 쫄깃하고 바다 향이 납니다.
1974년부터 팔린 둥근 병 모양 용기의 달콤한 바나나맛우유로, 편의점 어디서나 볼 수 있어요.
마라탕 — 산초맛과 매운 국물에 냉장고에서 원하는 채소·면·고기를 골라 무게로 계산하는 사천식 음식이에요.
위스키(또는 다른 증류주)에 소다와 레몬을 얼음과 함께 넣은 음료로, 한국의 술집과 이자카야 스타일 바에서 표준 음료가 됐어요.
버터와 우유로 만든 구운 쫄깃한 떡으로, 가장자리는 바삭한 2026년 유행 카페 디저트예요.
쫄깃한 코코아 마시멜로 껍질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바삭한 카다이프가 들어간 디저트로, 한국식 두바이 초콜릿이라 불리는 '두쫀쿠'예요.
꿀벌집(허니콤), 그래놀라, 과일, 초콜릿 등 토핑을 올린 새콤한 프ロー즌 요거트예요.
달콤하고 짭짤한 크림치즈를 바른 쫄깃한 베이글로, 긴 줄로 유명한 베이커리에서 팝니다.
겉을 감자처럼 빚고 가루를 묻힌, 쫄깃한 떡피와 으깬 감자 속을 넣은 춘천 명물 빵입니다.